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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책은 작가가 자신을 낳아주신 어머니, 그리고 결혼 후 자신에게 사랑을 주었던 시어머니에게 바치는 사랑과 감사의 메시지이다.
딸로서 늘 받기만 익숙했던 우리!
때로는 길을 멈추어 뒤를 바라보며 항상 자신의 자리를 묵묵히 지키는 나무와 같은 어머니를 생각해 보길 바란다.
아름다운 색채와 짧은 글이 읽으면서 눈을 감고 마음 한 에 늘 함께해왔던 어머니를 떠오르기에 더없이 좋을 듯하다.
언젠가 누군가의 어머니가 될, 또는 이미 되어버린 수많은 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.

나무 엄마

SKU: 0002
₩15,000가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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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979-11-97154-224

​라희북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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